㈜리더스교육평가원이 블록코딩 단계에 머물던 코딩교육을 아두이노 같은 피지컬컴퓨팅 영역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강사양성 심화과정을 운영했습니다.
스크래치로 아두이노 보드를 다루는 요령부터 센서 활용, 플러그보드를 이용한 간단한 피지컬 교육 방법까지 다뤘습니다.
과정 개요
항목
내용
과정명
플레이코딩 티쳐스 심화과정
교육 대상
피지컬컴퓨팅 강의 희망자, 아두이노 학습 희망자
선수 지식
블록코딩을 학습한 사람
교육 시간
40시간(8차시)
실습 환경
Windows 7 이상 노트북(Windows 10 권장)
실습 교구
아두이노 실습세트, 플러그보드 세트
교육 장소
대전광역시 중구 대흥동 ㈜리더스교육평가원 2층 강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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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컴퓨팅 실습 장면
8차시 커리큘럼
차시
주제
내용
1
아두이노 + 스크래치
스크래치에서 아두이노를 연결하는 방법
2
아두이노 출력 다루기
센서보드 버튼 학습, LED와 부저를 통한 기능 학습
3
아두이노 입력 다루기
조도·가변저항 센서의 입력 정보를 활용한 블록코딩 작성
4
아두이노 오리지널 코딩
스크래치 코딩과 아두이노 코딩의 차이 중심 설명
5
고급 센서 다루기
틸트, 홀, 화염, 온도, 초음파 센서
6
고급 센서 활용하기
라이브러리를 활용해 고급 센서를 쉽게 다루기
7
소형 부품으로 센서 만들기
간단한 부품 조합으로 아두이노 센서 구성
8
플러그보드 활용
센서를 간단히 연결하는 플러그보드를 스크래치와 아두이노에서 다루기
왜 8차시가 필요했나
블록코딩은 화면 안에서 끝나지만 피지컬컴퓨팅은 실물이 움직여야 합니다.
센서 하나가 값을 잘못 읽으면 수업 전체가 멈추기 때문에, 강사는 입력과 출력을 따로 이해하고 라이브러리까지 다룰 수 있어야 합니다.
차시를 출력, 입력, 고급 센서, 부품 조합, 플러그보드 순으로 쌓아 올린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과정은 금요일 저녁 3시간과 토요일 낮 7시간을 묶는 방식으로 운영했고, 수료자에게는 수료를 인정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다룬 방식은 이후 리더스 AI 랩의 강사 교육으로 이어졌습니다.